제9회 한일역사가회의는 10월 31 - 11월 1일 2일간에 걸쳐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아울러 회의에 앞서 10월 30일에는 역사가 강연회 '역사가의 탄생'의 강연이 있었습니다. 희의 진행에서 협조해주신 제주대학교 김은석 부총장에게 감사드립니다.
□ 한일역사가강연회: "歷史家의 誕生" 사회: 김 영한(金 榮漢: 서강대 명예교수)
일시: 2009 10. 30(금) 오후 5:00 - 6:30
이 성무(李 成茂: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전 국사편찬위원회 위원장)
"양반(兩班)따라 40년"
츠노야마 사카에(角山 栄: 堺市 博物館館長, 和歌山大 名譽敎授)
" '차(茶)의 세계사'는 어떻게 형성됐는가"
□ 한일역사가회의 사회: 오 성 (吳 星: 세종대 교수)
일시: 2009. 10. 31(토) - 11. 1(일)
제1세션 10. 31 (토) 큰 文化와 작은 文化 사회: 조 병한(曺 秉漢: 서강대 교수)
발표: 김 호동(金 浩東: 서울대 동양사학과 교수)
" 몽골帝國期 문화의 교류와 통합: '命令文'의 특징과 기원을 중심으로"
토론: 스기야마 마사아키(杉山正明: 京都大 大学院文学研究科学教授)
발표: 구로이와 다카시(黒岩 高: 武蔵大学人文学部 准教授)
"『大文化』에 동행하면서,『小文化』를 지킨다―中国이슬람의 『経学』과 『漢文이슬람文献』"
토론: 구 범진(丘 凡眞: 서울대 동양사학과 조교수)
제2세션 10. 31(토) 아시아문명권에서의 중국문화 사회: 민 현구(閔 賢九: 고려대 명예교수)
발표: 김 한규(金 翰奎: 서강대 사학과 교수)
"전통시대의 동아시아 문화와 중국문화"
토론: 가와카쓰 켄료(川勝 賢亮: 大正大學 大學院文學硏究科 敎授)
발표: 미야지마 히로시(宮島博史: 成均館大 東아시아学術院 教授)
“東아시아의 儒敎 모델 수용에 대하여: 일본 내의 인식비판”
토론: 이 정주(李 廷柱: 단국대 사학과 강의교수)
제3세션 10. 31(토) 交流와 發展: 문화사적으로 본 한국과 일본 사회: 유 영익(柳 永益 연세대 석좌교수)
발표: 손 승철(孫 承喆: 강원대 사학과 교수)
"조선통신사의 역사적 상징성 검토 - 공유. 공존. 공생을 위한 試論 "
토론: 요네다니 히토시(米谷均: 早稻田大 商学部講師)
발표: 에모리 스스무(榎森 進: 東北学院大学 文学部 教授)
"『等質的인 日本文化』라는虚構―先住民・아이누民族의 시각에서"
토론: 임 성모(任 城模: 연세대 사학과 교수)
제4세션 11. 1(일) 종합 토론
사회: 이 태진(李 泰鎭: 서울대 명예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