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2일 총회에 앞서 개최된 운영위원회에서는 車河淳 위원장 이외의 9명의 한국위원회 위원(가나다 순)이 확정되었다.
한국위원의 임기는 2009년부터 2014년까지 5년간이다.
金炅賢 (고려대 교수: 서양사)
金榮漢 (서강대 명예교수: 서양사)
金裕哲 (연세대 교수: 동양사)
金泰植 (홍익대 교수: 한국사)
金浩東 (서울대 교수: 동양사)
吳 星 (세종대 교수: 한국사)
李成珪 (서울대 교수: 동양사)
李泰鎭 (서울대 명예교수: 한국사)
林志弦 (한양대 교수: 서양사)
이 밖에 학회장 위원(학회 설립 순)은 盧明鎬(역사학회장), 宋相憲(역사교육연구회장), 李永石(한국서양사학회장), 鄭玉子(한국사학회장), 成映坤(한국과학사학회장), 鄭于澤(한국미술사학회장), 李憲昶(경제사학회장), 金鐸敏(동양사학회장), 趙 珖(한국사연구회장), 李 薰(한일관계사학회장)이다.
개인자격 비상임 위원(가나다 순)으로는 閔賢九(고려대), 裵京漢(신라대), 孫承喆(강원대), 曺秉漢(서강대), 趙承來(청주대), 鄭鉉栢 (성균관대) 교수가 위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