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국제역사학대회에는 세계 각국 역사가 약 1000명이 참가하여 발표 및 토론을 하였습니다. 특히 전체주제(major themes) 중 '감정의 역사화'라든지 '역사연구의 디지탈 전환'이 각별한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다음번 제23회 국제역사학 대회 장소로 폴랜드 포즈난(Poznan)이 결정되었습니다.
한국위원회 위원인 임지현 교수(서강대)는 국제역사학위원회(CISH) 상임이사로 재선됨과 동시에 Network of the Global and World History Orgqniwations 회장(임기: 2015-2020)으로 선임되었습니다. 또한 최갑수 교수(서울대)는 International Commission on the History of the French Revolution의 이사로 선임되었습니다. 두 분에게 축하와 격려를 보내는 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