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원로역사가들이 역사가로서의 개인적인 배경, 역사의 길에 들어선 동기, 역사관 등을 이야기하는 공개 강연회가 2002년부터 열려 금년으로 네번째가 되었다.
'歷史家의 誕生'을 主題로 한 강연회는 한일역사가회의가 개최되기 하루 전날 오후에 진행된다. 그 동안의 강연자 및 제목은 다음과 같다.
제1회(2002) 일본 東京
이다가끼 유조(板垣 雄三: 東京大 명예교수) "韓國. 中東. 世界"
야스마루 요시오(安丸 良夫: 一橋大 명예교수) "民衆史와 戰後思想"
고병익(高柄翊: 전 서울대 總長,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半解半知의 矜持學人"
제2회(2003) 한국 서울
이기백(李基白: 西江大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韓國史의 眞實을 찾아서"
나까쯔까 아끼라(中塚 明: 奈良女子大 명예교수) "나의 日本近代史硏究"
제3회(2004) 일본 東京
사사끼 류지(佐佐木 隆爾: 日本大 명예교수) "歷史家와 歷史敎育者의 사이"
차하순(車河淳: 西江大 명예교수,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內的世界의 探索을 위해"